해변 물놀이나 골프 등 야외 활동 후 피부가 빨갛게 부어오르고 옷만 스쳐도 아픈 일광화상은 자외선에 의해 표피 세포가 집단 괴사하고 염증 매개 물질이 쏟아져 나온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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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화상 응급 처치 3대 금기 및 수칙
기름진 바셀린 도포 금지
초기 24시간 동안 유분막을 씌우면 피부 속 열기가 갇혀 진피 화상으로 악화됩니다.
수포 물집 터뜨리기 금지
물집은 2도 화상 신호로, 터뜨리면 진피가 공기에 노출되어 세균 감염과 깊은 흉터를 남깁니다.
고순도 알로에베라 젤 도포
다당류 성분이 피부 표면 기화열을 유도하여 피부 심부 온도를 급랭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