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크림만 바르면 모공이 막혀 여드름이 돋아나거나, 반대로 젤 크림을 바르면 1시간 만에 속당김이 생기는 수부지 피부의 고민을 종결시킨 화해 1위 에스네이처 수분크림의 제형 공학을 분석합니다.
식물성 올리브 스쿠알란 150,000ppm의 생리학적 친화성
피부가 외부 물질이 아닌 본래 자신의 지질로 인식하여 거부감 없이 즉시 흡수됩니다.
미네랄 오일이나 동물성 오일과 달리 산화되지 않으며 산소 투과율을 유지하여 피지선 내 혐기성 여드름균 증식을 원천 봉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