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A 유도체 중 레티날데하이드 Retinaldehyde는 피부 세포 내에서 단 한 번의 산화 과정만을 거쳐 최종 활성 형태인 레티노산으로 직행하므로 레티놀보다 체감 효과가 월등히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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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날 농도별 4주 단계적 적응 프로세스
1~2주 차(0.05% 적응기): 주 2회 밤 전용으로 쌀알 크기만큼 덜어 보습 크림과 1:1로 믹스하여 바릅니다.
3~4주 차(0.05% 안정기): 주 3~4회로 도포 빈도를 늘리며 피부 결의 매끄러움과 피지 감소를 확인합니다.
5주 차 이후(0.1% 고효능기): 0.1% 고함량으로 증량하여 깊은 미간 주름과 팔자 부위를 집중 타깃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