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높은 온도와 습도, 남성 호르몬 안드로겐의 영향으로 피지선이 과활성화되면 얼굴 전체에 번들거리는 기름막이 형성되고 코 주변에 피지가 뭉치게 됩니다.
얼굴 개기름이 계속해서 뿜어져 나오는 악순환 고리
알칼리성 비누나 강력한 폼클렌징으로 피지막을 전부 제거하면 피부 장벽 수분이 급격히 증발합니다.
피부 뇌하수체 수용체가 건조함을 감지하고 수분 손실을 막기 위해 더 많은 양의 피지를 표면으로 뿜어냅니다.
남성 및 지성 피부를 위한 3분 산뜻 쿨링 루틴
아침 기상 후 번들거리는 T존과 코 주변을 미온수로 가볍게 씻어냅니다.
피지 조절 성분(나이아신아마이드, 안티세범 복합체)이 든 토너패드로 이마와 콧등, 턱을 가볍게 쓸어 번들거림을 닦아냅니다.
끈적임이 전혀 없는 오일 프리 히알루론산 수분 로션을 발라 속수분을 꽉 채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