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알루론산(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은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 사이를 채우는 천연보습인자(NMF)의 핵심 구성체입니다. 1그램당 최대 6리터의 수분을 결합할 수 있는 경이적인 보습 분자입니다.
다중 분자 히알루론산의 층별 보습 메커니즘
히알루론산 바를 때 흔히 범하는 실수와 해결책
히알루론산은 주변의 수분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어, 습도가 낮은 건조한 실내에서 마른 얼굴에 바르면 오히려 진피 속 수분을 밖으로 끌어당겨 증발시키는 역효과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미스트나 수분 토너로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적신 직후 히알루론산 앰플을 바르고, 수분이 날아가기 전에 세라마이드 보습 크림을 덧발라 수분을 가두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