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자사의 핵심 헤리티지 원료인 테카 성분을 다이소 전용 브랜드 마데카21로 5천원에 선보이며 뷰티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5천원 마데카21과 3만원대 올리브영 센텔리안24의 성분 배합과 가성비를 심층 비교합니다.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 테카 원료의 실체
화장품 전성분에 표기되는 병풀추출물은 물에 병풀을 우려낸 희석액이지만, 테카는 병풀 잎에서 고순도로 추출한 분말 원료입니다.
아시아티코사이드는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고, 마데카식애씨드는 피부 장벽 손상을 급속 복원하며, 아시아틱애씨드는 산화 스트레스를 억제하여 붉은기를 완화합니다.
다이소 마데카21과 올리브영 센텔리안24 모두 동국제약 중앙연구소의 표준화된 테카 원료를 사용합니다.
제형과 부원료의 결정적 차이 3가지
마데카21 테카 솔루션 수딩 앰플은 유분기 없는 투명한 워터 젤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즉각 스며듭니다. 반면 센텔리안24 마데카크림은 시어버터와 병풀 지질 복합체가 함유된 리치한 에멀전 제형입니다.
마데카21은 티트리잎수, 판테놀, 알란토인을 배합하여 1020세대의 과다 피지와 트러블 진정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센텔리안24 마데카크림은 수용성 콜라겐, 엘라스틴, 펩타이드 복합체를 담아 3050세대의 깊은 주름과 처짐 개선에 집중합니다.
마데카21 앰플은 5천원 균일가로 아낌없이 듬뿍 바를 수 있으며, 센텔리안24 크림은 고농축 영양막 형성에 유리합니다.
피부 타입별 최적 조합 및 바르는 팁
세안 후 토너 단계 다음 마데카21 테카 앰플 2스포이드를 얼굴 전체에 도포하여 산뜻하게 진정시킵니다.
마데카21 테카 앰플을 수분 베이스로 먼저 흡수시킨 뒤, 센텔리안24 마데카크림을 얇게 덧발라 밀폐막을 씌우면 진정과 탄력 복원이 배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