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만 되면 눈 밑이 팬더처럼 번져 지저분해지는 아이라이너 번짐 현상은 눈가 피지와 눈물 분비 때문입니다. 가성비와 독보적 픽싱력으로 무신사와 전 뷰티 채널을 평정한 삐아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의 포뮬러를 검증합니다.
슬라이딩 젤과 퀵 드라이 필름 포머(Film Former)
눈가 점막에 닿을 때 뻑뻑함 없이 체온에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라인이 그려집니다.
휘발성 실리콘 오일이 공기 중으로 날아가면서 단단한 방수 피막을 형성하여 문질러도 지워지지 않습니다.